2007년 03월 12일
아~~ 세상에 상식을 뛰어넘는 아이들의 생각 ^^ 굿!!!
엉덩이로 이름쓰기에 대한 새로운 제안
역시 우리는 아는 것도 별로 없지만, 단지 안다는 이유만으로 그것을 너무나도 자만했나봅니다.
엉덩이로 이름쓰기에서 엉덩이를 이용한 이름쓰기 행위가 아닌 ^^
엉덩이에다 손가락으로 이름을썼다는 글을 읽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ㅋㅋㅋ
아..
저는 어렸을때도 친구들이 하는 모습을 보고 배웠는지 저렇게 손가락으로 엉덩이에 글을
쓰진 않았거든요.
뭐 엄밀히 말하자면, 엉덩이로 이름 쓰기라면 엉덩이가 글을 쓰는 더구가 되니 말을 잘 못알아
들은 아이가 준 새로운 충격이겠지만...
그래도 그게 어딥니까?? ^^
엉덩이에 손가락으로 이름을 쓰니깐 말이에요 ㅋㅋㅋ
간만에 웃어봅니다.
근데.. 씁쓸한게..
우리는 정해진 룰에 너무 얽매이는 듯합니다.
일탈이 아닌 수준에서는 그리고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수준에서는 분명
창의적일 수 있는데... 범위를 정해주면 안도하고 범위가 없으면 불안해하는
우리 자신을 보게 되니깐요 ^^
조금 바꿔서 이야기하고 생각하면 누군가에게 이렇게 큰 ^^ 즐거움을 줄 수 있는데 말입니다.
역시 우리는 아는 것도 별로 없지만, 단지 안다는 이유만으로 그것을 너무나도 자만했나봅니다.
엉덩이로 이름쓰기에서 엉덩이를 이용한 이름쓰기 행위가 아닌 ^^
엉덩이에다 손가락으로 이름을썼다는 글을 읽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ㅋㅋㅋ
아..
저는 어렸을때도 친구들이 하는 모습을 보고 배웠는지 저렇게 손가락으로 엉덩이에 글을
쓰진 않았거든요.
뭐 엄밀히 말하자면, 엉덩이로 이름 쓰기라면 엉덩이가 글을 쓰는 더구가 되니 말을 잘 못알아
들은 아이가 준 새로운 충격이겠지만...
그래도 그게 어딥니까?? ^^
엉덩이에 손가락으로 이름을 쓰니깐 말이에요 ㅋㅋㅋ
간만에 웃어봅니다.
근데.. 씁쓸한게..
우리는 정해진 룰에 너무 얽매이는 듯합니다.
일탈이 아닌 수준에서는 그리고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수준에서는 분명
창의적일 수 있는데... 범위를 정해주면 안도하고 범위가 없으면 불안해하는
우리 자신을 보게 되니깐요 ^^
조금 바꿔서 이야기하고 생각하면 누군가에게 이렇게 큰 ^^ 즐거움을 줄 수 있는데 말입니다.
# by | 2007/03/12 19:03 | 누군가의생각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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